CEO 인사말

선진 총괄사장 이범권

“선진은 ICT 기반의 스마트 축산환경을 만들어갑니다.”

고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선진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저희 선진은 농장에서부터 고객의 식탁까지 우리가 만든 축산물이 우리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신념으로 노력해왔습니다. 경기도 이천의 작은 농장에서 키웠던 꿈은 양돈과 사료에서 식육 ∙ 육가공에 이르는 축산업 전반의 사업으로 커졌습니다. 그리고 그 꿈은 더욱 커져 국내를 넘어 필리핀, 베트남, 중국 그리고 미얀마까지 진출한 글로벌축산식품전문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선진은 불모지였던 대한민국 축산업에 과학을 접목하여 세계 최고수준의 양돈 기술과 한국형 양돈사업 표준모델을 확립해 가고 있습니다. 한국형 종돈 개발에서부터 최초의 펠렛형 축우사료, 최초의 브랜드 돼지고기 선진포크까지 선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한발 앞서 시장을 선도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국내를 넘어 동남아시아 4개국에서 사료사업과 양돈 ∙ 양계 사업을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민국 축산 기술력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선진은 현재 한 단계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업 최초의 대기업 신화를 이룬 하림그룹의 일익을 담당한다는 사명감으로 윤리적 경영과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동력을 위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우선, 글로벌 축산 강국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4차 산업 기반의 스마트 축산의 롤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과거의 노동집약적인 축산업 환경에서 벗어나 ICT를 기반으로 한 자동화를 통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것입니다. 그리고 동물복지와 친환경 등의 시대적 가치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하여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축산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각국의 상황에 맞는 현지화로 진출 시장의 자생력을 강화하여 동반성장의 기반을 확고히 다져 나아갈 것입니다. 선진이 그동안 걸어온 길은 고객 삶의 가치와 행복을 높여 주기 위한 길이며, 그 길은 늘 고객과 함께 걸어가야 할 길입니다. 선진은 앞으로도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의 미션 아래 우리 농가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소비자 여러분께는 믿을 수 있는 축산물을 제공하여 고객 모두와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선진 총괄사장 이범권 이범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