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영농장

“양돈가의 마음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습니다”



  • 제일종축 농업회사법인
    제일종축은 1973년 경기도 이천에 설립된 선진의 모태가 된 양돈장입니다. 모돈 2,500두 규모의 자돈 생산 전문 농장으로 선진의 축산 산업 발전에 시초가 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습니다. 2010년 발생한 구제역으로 40년 가까이 되어가는 농장의 신축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새로 만들어진 농장은 냄새, 오염, 질병이 없는 ‘3無 농장’을 추구하며 양돈 선진국들의 농장 시설 기법을 동원하여 친환경적이면서 사회 속에서 함께 할 수 있는 농장으로 만들었습니다.
  • (주)유전자원 농업회사법인
    (주)유전자원 농업회사법인은 1982년 조성되어 선진의 양돈 산업 발전에 실험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1983년에는 국내 최초로 SPF(특정 질병 부재돈)를 시도하여 제왕절개 수술을 통한 SPF돈군을 조성해서 계통 조성과 육종 프로그램을 보급하였습니다.   이후 1989년 12월, 유전자원㈜를 설립하여 종돈과 비육돈을 동시에 사육하는 농장으로 변경되고   1991년 SPF 돈군으로 조성된 육종단지를 진천원종으로 독립운영 했으며 지금은 종돈 전문 농장 ㈜선진육종(육종GP)가 되었습니다.   ㈜선진육종은 1997년 선진AI센터를 설립하여 인공수정을 실시하며 전국 양돈 농가에 45,000앰플/년을 공급하였고, 같은 해 9월 모돈 계열화 사업을 시작하여 ㈜선진한마을의 모태가 되어 1998년 유전자원㈜과 합병하였습니다.   ㈜유전자원 농업회사법인은 모돈 2,500두 규모의 비육 농장과 750두 규모의 GP농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보람 농업회사법인
    보람 농업회사법인은 꾸준한 생산성 향상으로 선진 양돈사업의 발전을 함께 합니다.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보람 농업회사법인은 2004년 2월 설립되어 2004년 6월 첫 출하를 하였습니다.   처음 보람농장을 시작할 때에는 성적이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지금은 MSY 25두(국내평균 15.5두), 평균 생존 산자수 13두 (국내 평균 10.7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보람 농업회사법인은 모돈 2,500두 규모의 자돈 생산 전문 농장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