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사업 이야기

“고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전 세계 속에서 선진을 만나세요”

1997년 필리핀을 시작으로, 선진은 현재 중국, 베트남, 미얀마 등 총 4개국 11개 사료공장을 운영하며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활동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신규 사료공장 건설을 비롯한 지속적인 사료 사업의 확장은 물론, 선진의 축산 노하우로 양돈 계열화 사업도 추진하고 있으며 베트남에서는 2015년 8월부터 양돈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해외의 주요 사업 구성은 배합사료의 생산과 판매, 양돈, 양계 계열화 사업입니다. 핵심 사업부문은 배합사료 부문으로, 선진은 국내에서도 뛰어난 품질과 우수한 기술로 정평이 나 있는 사료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현지 시장과 환경에 맞는 사료를 생산, 공급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처음으로 해외 사료판매량 52만 톤 돌파하며 지속적으로 사업 비중을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해외공장 현황>

  • 필리핀 2개 공장(블라칸/바탕가스)
  • 중국 3개 공장(철령/청도/성도)
  • 베트남 4개 공장(동나이/메콩/하노이/하남공장 포함 2018 예정)
  • 미얀마 2개 공장(바고/만달레이)

  • 2017
    선진 하노이 제 2공장 착공
  • 2017
    선진 미얀마 만달레이 공장 설립
  • 2014
    선진 미얀마 설립(미얀마 사료시장 진출)
  • 2014
    선진 필리핀 제2공장 준공
  • 2012
    선진 메콩(베트남) 설립
  • 2009
    선진하노이 설립
  • 2009
    청도선진사료 유한공사 설립
  • 2008
    철령선진사료유한공사 설립
  • 2006
    선진성도사료 유한공사 설립(중국 사료시장 진출)
  • 2004
    선진 비나 설립(베트남 사료시장 진출)
  • 1997
    선진 필리핀 설립(필리핀 사료시장 진출)